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청년인턴 면접 복장
청년인턴 면접 복장 정장으로 입으면 되나요? 검정 슬랙스에 셔츠에 자켓이나 블레이저 입으려는데 약간 크롭자켓 긴팔이 있는데 기본자켓이나 블레이저 사는게 좋을까요?
2026.07.06
답변 5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네 정장입는게 가장 무난합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8%멘티님. 안녕하세요. 청년인턴 면접 복장은 단정함과 신뢰감을 주는 것이 최우선이므로 언급하신 검정 슬랙스에 셔츠 조합은 아주 훌륭한 선택입니다. 다만 크롭 자켓은 패션 아이템에 가까워 면접관에게 다소 가벼운 인상을 줄 위험이 있으니 엉덩이를 살짝 덮는 기본형 자켓을 매치하는 방식을 권장합니다. 새로 옷을 구매하는 비용이 부담스럽다면 지방자치단체나 학교에서 운영하는 취업 준비생 대상 무료 정장 대여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턴 면접 단계에서는 과하게 화려한 스타일보다 단정하고 깔끔한 인상을 남기는 배려가 합격 확률을 높이는 지름길입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청년인턴 면접이라면 검정 슬랙스에 셔츠 그리고 자켓이나 블레이저 조합이면 충분히 단정하고 좋은 복장입니다. 대부분의 공공기관이나 공기업 청년인턴 면접에서는 지나치게 화려한 복장보다는 깔끔하고 신뢰감을 주는 비즈니스 캐주얼 또는 정장을 선호합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크롭 자켓이 너무 짧거나 패션성이 강한 디자인이 아니라면 착용해도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면접에서는 첫인상이 중요한 만큼 일반적인 기본 자켓이나 블레이저가 더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기본 블레이저는 어떤 면접에서도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고, 앞으로 취업 면접이나 인턴 면접에서도 계속 입을 수 있기 때문에 하나 정도 갖춰두면 활용도가 높습니다. 만약 크롭 자켓이 허리 위로 많이 올라오는 스타일이거나 오버핏, 장식이 많은 디자인이라면 기본 블레이저를 추천드립니다. 반대로 길이가 약간 짧은 정도이고 색상과 디자인이 심플하다면 새로 구매하지 않아도 충분합니다. 전체적으로는 검정 슬랙스와 흰색 또는 밝은 계열 셔츠, 검정이나 네이비 블레이저, 깔끔한 구두나 단정한 로퍼 정도면 대부분의 청년인턴 면접에서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복장은 감점 요인이 되지 않을 정도로 단정하게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결국 합격 여부는 면접 답변과 태도, 직무 적합성이 더 큰 영향을 미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청년인턴 면접이라면 꼭 정장을 새로 구매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검정 슬랙스에 깔끔한 셔츠를 착용하고, 가지고 계신 크롭 자켓이 너무 짧거나 캐주얼한 느낌만 아니라면 충분히 단정한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크롭 디자인이 눈에 띄는 스타일이라면 기본 블레이저가 더 무난하고 활용도도 높습니다. 앞으로 취업 면접에서도 계속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예산이 된다면 기본 블레이저 하나 정도는 준비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접에서는 복장보다 깔끔한 인상과 자신감 있는 태도가 훨씬 중요한 평가 요소입니다.
- 아아크3koreachips코사원 ∙ 채택률 40%
현재 보유하고 계신게 아니라면 있는거 입으시고, 대신 나중에 여러모로 입을 일들이 생기니 싼 거 사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함께 읽은 질문
Q. 학내외활동
학부 시절 전공 수업에서 진행한 팀 프로젝트 이런것도 적어도 괜찮을까요? 아님 캡스톤 프로젝트만 작성하는것이 좋을까요 만약 괜찮다면 추후 증빙서류로는 결과물인 ppt 보고서 첨부하면 되나요 ?
Q. QA 교육과정, 학습방법
QA는 게임qa 아니면 딱히 학원이나 들을만한 교육과정 안보이는데 qa 취업 준비하셨던 분들은 어떻게 학습하고 준비하셨을까요
Q. 공기업 전산직, 전자통신직, 통신직 고민
안녕하세요. 곧 3월에 4학년이 되는 정보통신공학과 대학생입니다. 이전부터 진로를 생각했었을때 공기업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하게 해왔습니다. 현장실습이나 인턴채용에 지원하여 운이 좋게도 에너지공기업과 SOC공기업에서 인턴을 경험해볼 수 있었습니다. 두 기업 모두 전산직 인턴으로 근무했지만 하는 일은 사실상 전산관련 행정업무에 가깝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하는일은 정말 맘에 듭니다. 다만 입사시 봐야할 시험들이 프로그래밍이나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없는 비전공자라고 봐야할 수준이라서, 점수컷이 높은 전산직을 준비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통신직은 그에 비해 점수컷이 더 낮고 경쟁률도 낮다고 알고 있습니다. 통신직이 무슨일을 하는지 잘 모르지만 전산직과 비슷하지 않을까하는게 저의 추측입니다. 정보통신기사와 정보처리기사 모두 필기합격 상태입니다. 생각보다 정통기 실기가 붙기 어려워서 요즘 좌절중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방향으로 진로를 잡고 나가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